🛡️ 4대보험 계산기

월급 300만원 받는데 4대보험으로 정확히 얼마 떼는지, 직원 1명 고용하면 사업주가 추가로 얼마 부담하는지, 60세 이상 직원은 어느 보험이 면제되는지 — 케이스마다 답이 다를 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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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대보험 = 국민연금 + 건강 + 장기요양 + 고용 (산재는 사업주만)

"4대보험"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5종을 다룹니다.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부담하지 않으므로 "4대"에서 빠지지만, 사업주 입장에서는 5종 모두 부담합니다.

보험근로자 부담사업주 부담
국민연금4.5%4.5%
건강보험3.545%3.545%
장기요양건보 ×12.95% × 50%건보 ×12.95% × 50%
고용보험 (실업)0.9%0.9%
고용안정·직능개발0%0.25~0.85% (사업장 규모)
산재보험0%업종별 0.7~18.6%

근로자 총 부담률은 약 9.32%, 사업주는 산재 포함 약 11~13% + 산재 업종별 추가. 월급에서 4대보험을 뺀 "세전 실수령액"은 시급 계산기에서 동시에 확인할 수 있고, 추가로 떼이는 근로소득세는 근로소득세 계산기에서 부양가족 공제까지 반영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.

60세 국민연금 면제 + 65세 고용보험 일부 면제

연령에 따른 면제는 자주 헷갈립니다.

연령면제 보험비고
~ 59세없음 (4종 모두 부담)일반 근로자
60세 ~ 64세국민연금 면제건강·장기요양·고용·산재는 부담
65세 이상국민연금 + 고용보험(실업급여 부분) 면제건강·장기요양만 부담, 사업주는 직능개발만 부담

이 페이지는 "만 나이" 입력만으로 자동 면제 처리합니다.

사업주가 추가 부담하는 직능개발 + 산재 — 사업장 규모·업종별

근로자가 모르는 "사업주 추가 부담"은 두 가지입니다.

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

사업장 규모 사업주 추가 부담
150명 이하 0.25%
150~1,000명 0.65%
1,000명 이상 0.85%
우선지원 대상 (중소기업 등) 0.25% (모두)

산재보험 — 업종별 0.7~18.6%

업종별 위험도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.

업종 (예시) 산재보험 요율
사무직 (금융·보험·IT) 0.7%
일반 도소매 0.85%
음식점·서비스업 0.9 ~ 1.5%
제조업 (일반) 1.0 ~ 2.0%
건설업 3.5 ~ 4.0%
광업 18.6% (최고)

이 페이지에서 본인 업종 요율을 입력하면 사업주 총 부담을 정확히 계산합니다.

월보수 상하한 — 고소득자 부담 캡 + 저소득자 최저 적용

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

  • 하한: 40만원 (월보수가 더 낮아도 40만원 기준 적용)
  • 상한: 637만원 (월보수가 더 높아도 637만원 기준 적용)

월보수 800만원이라도 국민연금은 637만원 × 4.5% = 286,650원이 최대.

건강보험 기준소득월액

상한 약 8,949,990원 (2026 추정). 이 위는 동일 보험료 적용.

고용·산재보험

상한 없음 (월보수 그대로 적용)

사업주 입장 "총 인건비" — 월급 외 추가 비용

사업주가 월급 300만원짜리 직원 1명을 고용할 때 실제 부담은 약 약 333~336만원입니다.

300만원 (월급) + 약 13만원 (4대보험 사업주 분, 산재 사무직 0.7% 가정) + 약 21만원 (산재 일반 1.0% 가정 시 추가)

= 약 334만원 총 인건비

연봉으로 환산하면 본인 연봉 3,600만원짜리 직원의 사업주 부담은 약 4,000~4,100만원. 이 차이가 "4대보험 사업주 분 + 산재"입니다.

이 페이지의 "사업주 입장 총 인건비"가 정확히 그 값을 표시합니다 — 사업주·인사담당자에게 유용.

자주 묻는 질문

월급 300만원이면 4대보험으로 정확히 얼마 떼나요?

약 28만원입니다 (9.32% × 300만원). 내역: 국민연금 13.5만원 + 건강보험 약 12만원 + 장기요양 약 1.5만원 + 고용보험 2.7만원. 따라서 통장에 들어오는 세전 실수령액은 약 272만원입니다.

60세 이상 직원도 모든 보험 부담하나요?

아닙니다. 60세부터 국민연금이 면제됩니다 (보통 정년 또는 가입기간 만료). 65세 이상은 추가로 고용보험의 "실업급여 부분"이 면제되어 본인 부담이 더 줄어듭니다. 단 건강·장기요양·산재는 모두 동일 부담합니다.

사업주가 직원 1명 채용하면 월급 외 얼마 추가로 드나요?

월급의 약 11~13% + 산재보험 업종별 추가입니다. 사무직 1명 월 300만원 채용 시 사업주 추가 부담 약 33~36만원, 연 약 400~430만원. 건설업 등 산재 위험도 높은 업종은 더 큽니다.

월급 1,000만원이면 4대보험이 얼마나 늘어나나요?

비례 증가하지 않습니다. 국민연금은 637만원 상한 적용 (월 28.7만원), 건강보험은 약 39만원, 고용보험은 9만원 — 합계 약 77만원 (7.7%). 9.32%보다 낮은 이유는 국민연금·건강보험 상한 효과입니다.

산재보험 요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?

근로복지공단 "사업장별 산재보험 요율 조회" 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번호로 조회 가능합니다. 업종별 표준 요율은 매년 1월 고용노동부 고시. 잘 모르면 사무직 0.7~0.85%로 가정하면 큰 오차 없습니다.

근로자가 사업장 규모별 사업주 부담 차등을 알아야 하나요?

본인이 받는 4대보험 자격에는 영향 없습니다. 단 "내 사업주가 얼마 부담하는지"를 알면 연봉 협상·이직 시 본인 가치 산정에 도움이 됩니다. 1,000명 이상 대기업은 사업주 부담이 가장 크므로 "실 인건비 = 본인 연봉 × 1.13~1.15" 정도로 환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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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업데이트: 2026-05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