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·주거 계산기 모음

전기·가스·수도 같은 공과금부터 평수 환산까지 일상에서 자주 쓰는 생활 계산을 모았습니다. 한전 누진제 3단계, 대가족·다자녀 복지 할인, 발코니 확장 포함/제외 같은 헷갈리는 케이스를 자동 진단합니다.

생활·주거 계산기 (2개)

어떤 순간에 쓰나요

  • 여름철 에어컨 켰을 때 전기요금이 갑자기 두 배가 되는 이유(누진제)와 정확한 청구액을 미리 알고 싶을 때
  • 84A 아파트가 "34평"인지 "25.7평"인지, 발코니 확장분을 포함해서 평수가 어떻게 되는지 헷갈릴 때
  • 이사 갈 집의 평수가 지금 사는 곳보다 얼마나 큰지·작은지 정확히 비교할 때
  • 자동차 연비·주행거리로 한 달 기름값이 얼마인지 미리 시뮬레이션할 때
  • 한전 복지 할인(대가족·다자녀·출산·노인)이 본인에게 얼마 적용되는지 확인할 때

생활·주거 분야 한눈에

한국전력공사는 1973년 1차 오일쇼크 직후부터 "주택용 누진제"를 적용해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급격히 오르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 2026년 기준 주택용 저압은 3단계 누진(200kWh / 400kWh 경계, 여름 7~8월은 300/450kWh 완화)이며, 추가로 부가가치세 10%와 전력산업기반기금 3.7%가 가산됩니다. 평수는 1평 = 3.305785㎡(약 3.31㎡)로, 일제강점기 도량형 잔재이지만 부동산 매매·임대 현장에서 여전히 표준 단위로 쓰입니다. 공급면적(전용 + 공용)·전용면적·발코니 확장(서비스면적)이 모두 다르게 표기되어 "같은 84㎡"인 아파트도 평수가 25.7~34평까지 차이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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